이지혜, AI 사칭 광고 피해…中 속옷·식품 광고 “내가 찍은 거 아냐”
AI Incident Database·
Originalartikel lesen bei AI Incident Database가수 이지혜가 자신의 얼굴을 무단으로 사용한 광고가 온라인에 유포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지혜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찍은 광고가 아니다”라며 초상권 도용 피해 사실을 알렸다. 그는 “요즘 관련 DM이 많이 오고 있다”며 “절대 해당 링크로 들어가서 구매하면 안 된다. 주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함께 공개된 화면에는 이지혜의 사진과 영상이 사용된 광고 이미지가 담겼다. 해당 광고에는 속옷과 식품 ... (https://incidentdatabase.ai/cite/1551#7420)